항공 수하물 규정 가이드
항공기 수하물 규정은 항공사·노선·좌석 등급에 따라 크게 다르며, 모르고 공항에 갔다가 수십만원의 초과요금을 내는 경우가 흔합니다. 본 도구는 한국 주요 8개 항공사의 표준 수하물 규정과 초과 시 요금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출발 24시간 전 온라인으로 추가 수하물을 사전 결제하면 공항 결제 대비 20~40% 저렴합니다.
위탁수하물 표준 (일반석 기준)
- 대한항공·아시아나 (국제선 일반석): 23kg × 1개 무료, 가로+세로+높이 합 158cm 이내
- 대한항공·아시아나 (미주·유럽 PE): 23kg × 2개 무료
-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 (LCC 국제선): 위탁수하물 별도 결제 (15kg 약 3만원)
- 국내선 (전 항공사): 20kg × 1개 무료(대형 항공사), 15kg(LCC)
기내수하물 표준
| 구분 | 크기 (가로×세로×높이) | 무게 |
|---|---|---|
| 대한항공·아시아나 | 55×40×20cm | 10kg |
| 제주항공·진에어 | 55×40×20cm | 10kg |
| 티웨이·에어부산 | 55×40×20cm | 7kg(국내선) / 10kg(국제선) |
| 외항사 LCC | 40×30×20cm | 7kg |
초과 수하물 요금 (1kg 기준)
- 국내선: 약 2,000원/kg
- 일본·중국 단거리: 약 1만~2만원/kg
- 동남아: 약 1만5천~3만원/kg
- 유럽·미주: 약 3만~10만원/kg
- 추가 수하물 1개 통째: 단거리 5만~10만원, 장거리 15만~30만원
기내 반입 금지·제한 품목
- 액체·젤·스프레이: 1개 100ml 이하 × 총 1L 이하(투명 지퍼백)
- 위탁 금지: 보조배터리, 라이터, 전자담배, 노트북 리튬배터리(예비)
- 기내 금지: 칼·가위(7cm 이상), 야구방망이·골프채(위탁 가능)
- 완전 금지: 휘발성 액체, 폭발물, 인화성 가스
수하물 분실·파손 대응
도착지에서 수하물이 나오지 않으면 즉시 PIR(Property Irregularity Report) 작성을 요청하고 수하물표(Baggage Tag)를 제출합니다. 24~48시간 내 위치 추적이 보통이며, 21일 이상 미발견 시 분실로 처리되어 최대 SDR 1,288(약 200만원)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몬트리올 협약 기준).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내수하물 표준 크기는?
A. 가로55×세로40×높이20cm 이내, 무게 10kg 이내(LCC는 7kg)입니다.
Q. 위탁수하물 초과 요금은?
A. 국내선 kg당 2,000원, 장거리 노선은 kg당 5만~10만원까지 부과됩니다.
Q. 기내 반입 금지 물품은?
A. 100ml 초과 액체, 칼·가위, 라이터, 보조배터리(위탁 금지)입니다.
Q. 보조배터리 규정은?
A. 100Wh 이하 기내 가능, 100~160Wh 항공사 승인 필요, 160Wh 초과 반입 불가.
Q. 무료 수하물이 없는 LCC는?
A.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 등은 별도 결제이며 사전 결제가 더 저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