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환산점수 이해하기
정시 모집에서 대학마다 영역별 반영비율과 가중치가 다르기 때문에 동일 점수라도 대학별로 유불리가 발생합니다. 환산점수는 본인의 표준점수를 해당 대학의 반영비율로 가중평균한 값으로, 정시 지원 대학을 선택하는 가장 핵심적인 지표입니다.
주요 대학 반영 비율 (단순화)
- 서울대: 국 35 · 수 40 · 탐 25 (영어 등급별 감점)
- 연세대: 국 200 · 수 300 · 탐 200 (영어 별도 가산)
- 고려대: 국 35 · 수 35 · 탐 30
- 서강대·성균관대: 수학 40% 비중 높음
- 중앙대·외대: 인문계열은 국어 비중, 자연계열은 수학·과탐 비중
환산점수 활용 정시 전략
본인 점수의 강점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한 뒤 해당 영역 비중이 높은 대학을 우선 지원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예를 들어 수학이 강하다면 연세대·서강대·성균관대가 유리하고, 국어가 강하다면 서울대·고려대가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본 환산점수는 모집요강과 동일한가요?
A. 단순화한 참고용 모델이며 실제 환산식은 모집요강을 직접 확인하세요.
Q2. 영어 등급별 점수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A. 대학별 평균적인 등급별 점수표를 적용했습니다.
Q3. 탐구 변환표준점수는?
A. 입력된 평균 표준점수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Q4. 한국사·제2외국어는요?
A. 단순화 모델에서는 미반영입니다.
Q5. 의대·치대 등 별도 가산은?
A. 모집단위별 특별 가산은 미적용이며 일반 인문/자연계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