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컷 예측기 활용 가이드
등급컷이란 수능·모의고사에서 각 등급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원점수를 의미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등급 4%, 2등급 7%(누적 11%), 3등급 12%(누적 23%) 등 누적 비율 방식으로 등급을 산출하며, 시험 난이도에 따라 등급컷이 매년 변동됩니다. 본 도구는 최근 5개년 평균 등급컷을 기반으로 단순화된 추정 등급을 제공합니다.
과목별 등급 산정 방식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기반 상대평가 9등급제로 운영됩니다.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원점수 90점 이상은 1등급, 80점 이상은 2등급 식의 고정 구간을 적용합니다. 탐구 영역은 50점 만점으로 선택과목 간 표준점수 변환이 별도로 이루어집니다.
등급컷 활용 학습 전략
본인의 예상 등급을 확인한 뒤, 다음 등급으로 올라가기 위해 부족한 점수를 역으로 분석하세요. 예를 들어 국어 2등급 컷이 88점이고 현재 82점이라면 단원별 오답 6점을 추가 확보해야 합니다. 약점 단원을 좁혀 집중 학습하면 단기간 등급 상승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본 등급컷은 어느 시험 기준인가요?
A. 최근 5개년 수능·9월 모의평가의 평균값을 단순화한 참고치입니다.
Q2. 표준점수와 무엇이 다른가요?
A. 표준점수는 시험 난이도를 보정한 점수이며, 원점수만으로 산출되는 본 등급은 참고용입니다.
Q3. 선택과목별 유불리가 반영되나요?
A. 단순화된 모델이라 선택과목 보정은 미적용입니다.
Q4. 영어가 1등급인데 점수 차이가 큽니다.
A. 영어 절대평가는 90~100점 모두 동일 1등급입니다.
Q5. 등급컷이 매년 다른 이유는?
A. 시험 난이도와 응시자 점수 분포에 따라 매년 4% 누적 기준이 다른 점수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