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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표준 튜닝 가이드

주요 현악기 12가지 표준·대체 튜닝과 사인파 튜너로 정확하게 조율하세요.

기타
우쿨렐레
현악(바이올린)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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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튜닝 가이드

모든 악기 연주의 출발점은 정확한 튜닝(조율)입니다. 줄이 늘어나거나 온도·습도가 변하면 음높이가 미세하게 바뀌므로, 프로 연주자는 연주 직전 매번 튜닝하며 새 줄은 안정되기까지 며칠간 자주 조율해야 합니다. 본 도구는 기타, 우쿨렐레, 바이올린 계열, 베이스 등 12가지 주요 현악기의 표준 튜닝과 대체 튜닝을 표로 정리하고 각 음을 사인파로 들려주어 청각 튜닝이 가능하게 합니다.

기타 (6줄) 튜닝

우쿨렐레 튜닝

현악기 (활) 튜닝

베이스 기타 튜닝

튜닝 팁

① 기준 음(A=440Hz)으로 한 줄을 정확히 맞춘 뒤 다른 줄을 거기에 맞추는 상대 튜닝이 안정적입니다. ② 새 줄은 한 옥타브 위로 끝까지 잡아당겼다가 풀어주는 작업을 3~5회 반복해 안정시키세요. ③ 클리노미터·전자 튜너 외에 본 사이트 같은 사인파 도구로 청각 훈련을 병행하면 절대 음감이 발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타 표준 튜닝?

A. 6→1번 줄 EADGBE (미·라·레·솔·시·미)입니다.

Q. 드롭 D란?

A. 6번 줄만 D로 내려 DADGBE로 만든 록·메탈용 튜닝입니다.

Q. 우쿨렐레 튜닝?

A. GCEA가 표준, 하이/로우 G 두 가지 변종이 있습니다.

Q. 바이올린·첼로 튜닝?

A. 바이올린 GDAE, 첼로 CGDA(낮은 옥타브)로 완전 5도 간격입니다.

Q. 튜닝 빈도?

A. 연주 전 매번, 새 줄은 안정될 때까지 더 자주 튜닝하세요.